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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소개

크로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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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에 생겨난 CROSS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며 섬기는 소모임입니다. 처음 창설될 때에는 하나님을 믿는 학우들의 모임으로 시작하여 2014 현재에는 크리스천 학우 뿐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학우들도 다 함께 모여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학우들은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정직한 크리스천이 되려 노력하고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학우들은 크리스천 학우들과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고 서로에 대해 배워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학우와 믿지 않는 학우 간에 진솔한 이야기를 하며 친목도모와 서로의 고민거리를 나누며 깊이 알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간을 통해 상대방을 이해하며 섬기는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선후배의 끈끈한 우애를 바탕으로 신앙적인 면을 비롯하여 학업적인 면에서도 서로를 이끌어 주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희 크로스의 목표 POGS는 Purpose(목적설정) : 목표가 되는 성경 말씀이나 문구를 결정하고 Object(대상설정) : P에 관한 중요한 부분들을 분류하여 나누고, Goal(목표수립) : P에 맞는 O에 관한 전반적인 목표를 세우며, Standard(기준설립) : 실제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삶을 계획하여 실천하는 것입니다. 개개인의 삶에 뿐만 아니라 공동체에서도 더 나아가 캠퍼스 안에도 도움이 되는 학생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CROSS는 학교생활을 하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개인적인 문제를 만났을 때, 언제나 망설임 없이 다가와서 때로는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쉼터처럼 혹은 따뜻한 손난로처럼 곁에 있으면 든든한 존재이고 싶습니다.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얻어주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진 소모임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참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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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육학과 소모임 참풍입니다. 참풍은 참소리를 아는 풍물패의 줄임말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참풍은 풍물놀이 소모임입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악기인 ‘꽹과리, 장구, 북, 징’ 이 네 가지 악기로 전통가락을 연주합니다. 악기의 구성에서 알 수 있듯이 참풍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소모임입니다.

참풍의 장점을 몇 가지 꼽자면, 첫째로 새로운 경험입니다. 풍물놀이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참풍에서 새로운 재미있는 경험을 해보세요. 두 번째로, 선후배간의 연대감 형성입니다. 참풍은 선배가 직접 후배에게 장단을 가르쳐줌으로써 선후배의 유대가 형성되고, 학교적응을 도와줍니다. 세 번째로, 타악기 특유의 즐거움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셨나요? 때리는거 좋아하시나요? 참풍으로 학업에 지친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 넣어 보세요. 네 번째로, 협동심의 형성입니다. 참풍에서 사용하는 4악기에 한 장단을 맞춰 연주하는 것이 참풍의 가장 큰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풍은 악기들 간의 호흡을 중요시하는 장단이 많습니다. 그래서 참풍에서 풍물놀이를 배우면 서로간의 호흡이 중요해지므로, 서로에게 맞춰 주고 맞춰 지면서, 협동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참풍은 1주일에 2회 모임을 통하여, 연습과 친목활동을 하는데, 연습은 참풍의 선후배끼리 이루어지며, 친목활동에는 소풍이나 단체 활동을 통한 게임을 합니다. 이렇게 1년간 연습하고 활동한 내용은 2학기 11월 학술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몇 회의 연습을 기준으로 잡지 않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움으로써 학생들 개개인의 시간 및 학과의 행사와 겹치지 않고 유연하게 일정을 구성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가족같은 참풍” 이것이 참풍의 슬로건입니다. 가족은 서로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가족은 내 생활에 늘 보탬이 됩니다. 가족은 늘 서로 협력합니다. 가족, 이 보다 더 인간관계가 가까울 수 있을까요? 참풍은 여러분의 가족이 되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어떠세요? 저희 참풍과 함께 즐겁게 우리가락을 배워보실래요?


몽당연필

몽당연필 사진 1 몽당연필 사진 2

안녕하세요. 한남대학교 교육학과 “참 교사를 꿈꾸는 모임” ‹몽당연필› 입니다. 여러분, 몽당연필 써보셨나요? 몽당연필을 버리지 않고, 닳아서 짧아진 연필을 깍지에 끼워 사용해본 적 있으신가요? 몽당연필이란 모둠 이름은 현재 우리들의 모습을 반영합니다. 기존의 교육에 깎기고 닳아져서 쓰기에 불편한 몽당연필이 자신의 몸에 맞는 깍지를 찾아 교육현장에 나가서는 자신의 역할을 발휘할 수 있게 하자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몽당›의 가장 큰 장점은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 평생을 함께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만남은 대학에서만이 아니라 졸업 후에도 이어집니다. 졸업 후에 만남을 이어간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몽당›의 졸업하신 분들은 바쁜 중에도 후배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오십니다. 따라서 대학에서만 그치는 인연이 아닌 평생이라는 것이 몽당만의 특징이며 모두가 부러워합니다. 두 번째, “캠퍼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낭만”입니다. 사범대학교 앞 잔디밭에서 수건돌리기를 하며 자장면을 시켜먹거나 운동장 뒤편에 가서 파전을 만들어 먹는 등, 대단한 활동은 아니지만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이런 낭만을 원하지 않으신가요? 세 번째, 공식 모임이 아닌 친목모임입니다. 공식적으로 모이는 날이 아닌데도 몽당 사람들끼리 물총싸움, 볼링, 노래방, 맛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카페에 가는 등 즐기며 만남을 이어갑니다. 따라서 ‹몽당›을 통해 빡빡한 대학생활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추억이 하나하나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몽당›은 일주일에 1번씩 모이며 1학년부터 4학년 선배까지 함께 친목을 다지게 됩니다. 1학기 때는, 몽당연필 사람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위주로 활동을 진행합니다. 어색함을 풀고 서로 친해지기 위해 런닝맨, 미션 게임, 미니 운동회와 같은 동적인 게임을 하고 “참된 교사를 꿈꾸는 모임”인 만큼 토론과 시를 쓰는 정적인 활동을 통해 지식과 교양을 키워나갑니다. 또 몽당의 꽃이라고 하는 ‹멘토-멘티제›를 통해 대학생활에서 어렵게만 느껴지는 선배와의 즐거운 시간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상담 뿐 만 아니라 평생의 친구를 사귀는 소중한 활동입니다. 또 날씨가 좋은 5월에 “모꼬지”를 갑니다. 모꼬지란 소풍의 순 우리말으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서 서로 나누어 먹고 같이 뛰어 놀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추억입니다. 방학 중에는 “몽당엠티”가 있어 무더운 여름을 함께 시원하게 견딜 수 있습니다. 2학기 때는, 교육학과의 중요한 축제 “학술제”를 위한 연습이 주 활동으로 구성됩니다. 몽당만의 특색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무대를 꾸미기 위해 전 학년이 모여 연습하게 됩니다.

‹몽당›의 슬로건은 “가족 같은 몽당”입니다. 여러분, 기쁠 때나 힘들 때 누구를 가장 먼저 찾으시나요? 항상 우리 옆에 있는 가족 아닙니까? 몽당은 그런 곳입니다. 선배, 후배, 동기의 따뜻한 관심과 기쁜 일에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힘들 일이 있으면 진심으로 위로해줍니다. 또 같이 있으면 항상 재미있고 편안하며 가족처럼 푸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4년의 대학생활에서 소중하고 따뜻한 만남을 경험해보지 않을래요?


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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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교 짱을 맡게 된 장용훈입니다. 지금부터 도교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도교는 “도대체 교육이란 무엇인가?”의 줄임말입니다. 도교는 교육에 대해서 토론하고 이야기하는 소모임으로 저희 도교가 생각하는 교육이라는 것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그 경험으로 얻는 것을 통해 학생들에게 수업을 시행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친목동호를 하고 여러 활동, 경험을 하는 소모임입니다. 도교일원들에게 “1년간 도교에서 하고 싶은 활동” 이라는 제목으로 작은 용지를 만들어 조사한 후 일 년 계획을 짜서 도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도교라는 소모임의 특성을 경험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만들고 있고 1년을 돌아보았을 때 “올해 보람 있는 활동 많이 했네.” 라고 생각이 들 수 있도록 도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교 1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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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졸업한 선배들과 식사 및 상담
교생 실습자 선물하기
4월 카이스트 견학가기
벛꽃 놀이
소모임내 멘토·멘티 활동하기
멘토· 멘티끼리 중간고사 선물하기
잔디밭 음식 먹기
선배로서 후배들 중간고사 공부 도와주기
5월 탁구· 포켓볼 하기
성년의 날 선물하기
야구장가서 응원하기
6월: 기말고사 공부 도와주기
6월 기말고사 공부 도와주기
월드컵 응원하기
도교MT가기
7월 방학 8월 방학
9월 볼링 치러 가기
고민에 대한 토론하기
자전거 여행가기
10월: 헌혈해서 기부하기
10월 헌혈해서 기부하기
11월 찜질방가기
학술제 준비 (영화 만들기)
12월 한해 돌아보는 자리 마련하기
내년 계획 세우기

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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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목소리를 내며 조화롭게 활동하자는 취지의 모노(MONO)는 교육학과 아카펠라 소모임입니다. 2010년에 창단하여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옹기종기 모여 함께 꾸려나가는 행복한 소모임입니다. ‘모노’는 단선율, 한 소리라는 뜻과 ‘모두 모여 노래하자’라는 두 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음악을 통한 서로의 친목을 목적으로 즐겁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모노로 놀러 오세요~★


도교 1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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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공연 관람 2월 겨울 MT
3월 모노 홍보 영상 제작 및 개강총회 4월 봄 소풍(카이스트)
5월 가정의 달 6월 노래(아카펠라) 집중 연습
7월 공연 관람 8월 여름 MT
9월 학술제 공연 집중 연습 10월 가을 소풍
11월 학술제 공연 12월 종강총회
최종수정일 : 2017-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