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 소개
도교
처음 ‘도교’라는 이름을 들으면, “심오한 교육 철학을 탐구하는 엄청 진지한 모임인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실제 분위기는 전혀 딱딱하지 않습니다. 도교는 ‘도전과 교감‘의 줄임말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감정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소모임 입니다. 다함께 어울리며 즐겁게 활동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고 함께 웃고 떠들며 어울리는 친목 중심의 소모임이에요.
도교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모임들이 정말 많고 이 외에도 밥을 먹거나 가볍게 수다를 떠는 등 자율적인 만남도 활발합니다. 선배와 후배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 덕분에, 먼저 연락만 한다면 누구든지 따뜻하게 맞아줄 거예요.
도교는 거창한 목표보다는, 소소한 순간 속에서 사람들과의 연결을 즐기며 ‘교감’하고, 새로운 무언가에 가볍게 ‘도전’하는 곳입니다. 이런 도교의 특징은 학술제에서 선보이는 연극에서도 잘 드러나요.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그 과정 자체가 우리만의 방식으로 교육을 경험하고 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도교는 어렵거나 부담스러운 소모임이 아닙니다. 오히려 웃고 떠들며 친구가 되어가는 따뜻한 공간이에요.
서로를 응원하며 가족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우리는 도교! 언제든 환영이에요!
모노
안녕하세요, 모노입니다! 모노는 ’모두 모여 노래하자‘의 줄임말로,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하는 소모임입니다!
노래 소모임이라고 하면, 노래를 잘해야 하나? 라는 의문이 생길 법도 한데요. 노래를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습니다. 그저 음악을 사랑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모노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모노는 단합력도 정말 좋은 소모임입니다. 작년(2024년) 소모임 대항전에서 1등을 할 정도로 단합력이 좋습니다. 그 단합력의 비결은 바로 함께 만나서 갖는 시간이 많기 때문인데요! 필수는 아니지만 시간이 되는 사람들이 모여서 볼링장, 보드게임, 노래방 등을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신입생 친구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매년 ‘짝 후배, 짝 선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짝 선배에게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함께 밥도 먹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교육학과와 모노에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모임 소개에 학술제 이야기가 빠질 수 없겠죠? 모노는 노래 소모임인 만큼, 학술제에서 콘서트나 뮤지컬 등, 노래와 함께하는 공연을 선보입니다! 우리 모노는 매년 누구보다 진심으로 학술제를 준비하여, 늘 멋지게 공연을 해내는 소모임입니다:)
몽당

안녕하세요, ”참 교사를 꿈꾸는 몽당“입니다.
몽당연필을 아시나요? 닳아서 짧아진 몽당연필은 깍지를 끼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 몽당은 몽당연필처럼 깎이고 닳은 기존의 교육에 자신의 방법으로 찾아낸 자신만의 깍지를 끼워 교육현장에서 자신의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께 자신의 깍지를 찾아가자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저희 ‘몽당’의 가장 큰 장점은 따뜻함이 가득한 소모임이란 것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가득하고 따뜻한 분위기인 몽당은 어렵고 지친 학교생활에 위로가 되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몽당에선 공식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사적인 만남도 자주 이어나갑니다. 따뜻한 몽당에서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대학 생활에서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나갈 수 있으실 겁니다.
‘몽당’에선 1년 동안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활동들을 진행합니다. 1학기에는, 몽당끼리 친해질 수 있는 활동들 위주로 활동합니다. 짝선배, 짝후배를 정하여 후배들의 즐거운 대학 생활을 위해 대학 생활의 어려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선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몽짝쿵짝’과 날씨가 좋은 날에 다 같이 모여 소풍을 가서 맛있는 음식도 나눠먹고 야구 경기 같은 스포츠 경기도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방학엔 가까운 곳으로 여행도 가서 즐거운 방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몽당 엠티’를 진행합니다. 2학기에는 교육학과의 꽃인 ‘학술제’를 위한 연습을 주로 진행합니다. 몽당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 있는 무대를 위하여 몽당 모두가 진심을 다해 연습하게 됩니다.
저희 ‘몽당’은 따뜻함이 가득한 곳입니다. 몽당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몽당 활동에 참여합니다. 항상 기쁜 일엔 항상 같이 기뻐하고, 힘든 일엔 같이 위로해 주는 따뜻한 소모임입니다. 이런 따뜻한 사람들과 재미있는 활동들이 가득한 저희 ‘몽당’에서 즐겁고 행복한 대학 생활 함께 만들어가는 것 어떠세요?
참풍
교육학과 소모임 참풍은 ‘참소리를 아는 풍물패’의 줄임말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참풍은 풍물놀이 소모임입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악기인 ‘꽹과리, 장구, 북, 징’ 이 네 가지 악기로 전통가락을 연주합니다. 또한 악기의 구성에서 알 수 있듯이 참풍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소모임입니다.
참풍의 장점을 꼽자면 첫 번째로 새로운 경험입니다. 모두 풍물놀이를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참풍에서 새로운 여러 가지 재미를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선후배간의 연대감 형성입니다. 참풍은 선배가 직접 후배에게 장단을 가르쳐줌으로써 선후배의 유대가 형성되고, 학교적응을 도와줍니다. 또한 짝선배 짝후배를 통한 만남에서 유대감이 형성되고 선후배 간의 친밀감도 형성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타악기 특유의 즐거움입니다.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쌓이셨나요? 학업에 지친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참풍을 통해 생기를 불어넣어보세요. 네 번째는 협동심의 형성입니다. 참풍에서 사용하는 4악기에 한 장단을 맞춰 연주하는 것이 참풍의 가장 큰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풍은 악기들 간의 호흡을 중요시 하는 장단이 많습니다. 때문에 참풍에서 풍물놀이를 배우면 서로간의 호흡이 중요해지므로, 서로에게 맞춰 주고 맞춰 지면서, 협동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참풍은 1주일에 1회 모임을 통해, 연습과 친목활동을 하는데, 연습은 참풍의 선후배끼리 이루어지며 같은 악기끼리 연습을 진행합니다. 친목활동은 볼링이나 노래방 등 단체 활동을 합니다. 이렇게 1년간 연습을 하고 활동한 내용은 2학기 11월 학술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움으로써 학생들 개개인의 시간 및 학과의 행사와 겹치지 않고 유연하게 일정을 구성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행복한 “가족같은 참풍” 이것이 참풍의 슬로건입니다. 가족은 서로 부담을 주지 않고, 내 생활에 늘 보탬이 됩니다. 그리고 가족은 늘 서로 협력합니다. 가족, 이보다 더 인간관계가 가까울 수 있을까요? 참풍은 여러분의 가족이 되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어때요? 즐거운 학교 생활 행복한 참풍과 함께 하시는건 어떠신가요?
크로스
96년도에 생겨난 교육학과 소모임 크로스는 예비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모인 열정적인 소모임입니다. 크로스에서는 자유롭고 친밀한 분위기를 토대로, 친목활동, 학업 도움을 주고받으며 자칫 딱딱할 수 있는 학교 생활 속에서 선 후배 동기간의 긍정적인 교차점을 지금까지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크로스의 슬로건은 <최강 크로스>입니다. 이 말처럼, 저희는 학교생활 속에서 최고로 강한 끈끈함을 이어나가려합니다. 이를 위해, 짝선배-짝후배, 시험기간 스터디, 소모임 여름 MT, 크로스 나들이를 비롯한 활동부터 크로스 회식, 학술제까지까지 따뜻한 분위기로 소모임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교육학과에서는 크로스 외에도, 다른 소모임들까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활동, 학술제가 2학기에 진행됩니다. 학술제에서 크로스는 영상 발표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딱딱하고 경직된 UCC가 아닌, 크로스만의 밝음과 재미를 살려 다양한 주제로 영상을 촬영하고 발표하며, 촬영 중에도 그리고, 촬영 발표 과정에서도 크로스 부원들간 긍정적인 기억을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크로스는 Purpose(목적설정), Objcect(대상설정), Goal(목표수립), Standard(기준설립)의 약자를 딴 POGS를 토대로, 교육에 관한 꿈을 꾸며, 이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되고자 합니다.
오랜 시간 서로 다른 삶 속에서 같은 목표를 두고 교차점을 공유할 저희 크로스는, 앞으로도 무수히 많은 교차점을 이루고자 합니다. 선이 될 저희의 교차점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크로스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가실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









